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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ball Olympic Games 2020 - Official Payoff

WBSC, 올림픽 박물관에 특별 전시품 기증

WBSC, 올림픽 박물관에 특별 전시품 기증
03/08/2021
월요일에 도쿄 올림픽 아고라 카페에서 인도된 전시품은 스위스 로잔의 올림픽 박물관에 기증되어 전시될 예정이다.

월요일,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리카르도 프라카리 회장은 2020도쿄올림픽 야구와 소프트볼 대회의 중요 기념품들을 올림픽 박물관에 기증했다.

전달된 품목으로는 2020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일본 여자 소프트볼 대표팀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 및 배트와 후쿠시마에서 펼쳐진 올림픽 야구 개막식에 참석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직접 사인한 글러브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도쿄 올림픽 아고라 카페에서 인도된 전시품은 스위스 로잔의 올림픽 박물관에 기증되어 전시될 예정이다.

올림픽문화유산재단의 Angelita Teo감독에게 기증품을 전달한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의 리카르도 프라카리 회장은 “2020도쿄올림픽을 기념하고 야구와 소프트볼을 사랑하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이번 기증을 결정했습니다.”,

“2020도쿄올림픽을 통해 복귀한 야구와 소프트볼을 기념하는 전시품들은 올림픽 박물관 전시를 통해 역사속에 남아 우리의 이야기를 미래 세대에 전달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으며 당시 박물관을 방문했던 두 어린이에게 WBSC 기념품을 건네고 함께 사진 촬영을 하기도 했다.

Teo 감독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라카리 회장님께 직접 기증품을 전달받게되어 영광입니다. 여러면에서 의미있었던 2020도쿄올림픽을 기념하는 야구와 소프트볼의 기증품들은 앞으로 올림픽 유산의 일부가 되어 스위스 로잔에 전시될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고대 그리스의 정신과 “아고라”전통을 계승한 올림픽문화유산재단의 올림픽 아고라는 올림픽 기간 동안 개최 도시에 조성되어 독특한 문화 프로젝트를 제공하며 예술, 문화, 창의성 및 올림픽 경기와 관련된 가치를 표현하는 공공의 장이다.